2008년 10월11일에 결성된 사노준, 2010년 8월21일에 해산.[ 10/08/23 ]
지난 4월 17일 사노위 출범을 앞두고 사노준 임시총회가 긴급하게 열렸다. 이번 총회는 지난 총회에서 회원들이 제기한 ‘사노위 출범 전 총회를 통해 충분한 토론을 거칠 필요가 있다’는 점과 최근 [ 10/04/22 ]
102주년 3.8여성의 날, 공동집회가 오는 3월 6일 열린다. 3.8여성의 날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공동기획단은 여성단체를 비롯해 민주노총 등 대중조직들과 사노준을 비롯한 정당단체들이 함께 하고[ 10/03/05 ]
성폭력사건이 벌어지면 가해자에 대한 분노는 있어도 피해자의 상처치유와 복귀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운동사회 역시 피해자중심주의에 입각한 올바른 해결을 말하지만 이것이 조직논리와 부딪히는 순간 많은
도시화나 산업화는 지방과 농촌을 먹이로 하면서 성장해왔다. 자본주의 자체가 지역 간 불균등 발전전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지방과 농촌도 이제 희생만 하면서 살지 않겠다고 아우성이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땅
복수노조-전임자문제와 내년 지자체 선거를 들먹거리며 당의 해산과 통합을 강조하는 것은 민주노총의 노동자정치세력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보수정당들이 ‘권력’을 위해 ‘대의와 명분’으로 포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