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준을 비롯해 노투련, 사노련 등 3조직이 함께 '사회주의 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 논의'를 바탕으로 가칭)사회주의 노동자정당 건설 공동실천위원회(약칭 사건위)를 출범시켜 '추진위원회' 건설을 목표로 공동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에 공동토론회는 3조직의 공동논의[ 10/02/04 ]
지난 1월 25일 진보전략회의가 '진보진영 정치연합,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정세토론회를 열였다. 손교수는 범진보정치연합에 대해 "반신자유주의를 중심으로 노동유연화 반대, 한미FTA반대 등 구[ 10/01/26 ]
이번 2차 워크샵은 1차 워크샵에서 제기됐던 1)노동운동과의 관계설정 2)현실 지역운동에 대한 대한 평가와 전망 3)반자본운동의 동력/영역이 되기 위한 사회주의 지역정치의 매개와 활동방향 4)지역[ 10/01/22 ]
성폭력사건이 벌어지면 가해자에 대한 분노는 있어도 피해자의 상처치유와 복귀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운동사회 역시 피해자중심주의에 입각한 올바른 해결을 말하지만 이것이 조직논리와 부딪히는 순간 많은
도시화나 산업화는 지방과 농촌을 먹이로 하면서 성장해왔다. 자본주의 자체가 지역 간 불균등 발전전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지방과 농촌도 이제 희생만 하면서 살지 않겠다고 아우성이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땅
복수노조-전임자문제와 내년 지자체 선거를 들먹거리며 당의 해산과 통합을 강조하는 것은 민주노총의 노동자정치세력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보수정당들이 ‘권력’을 위해 ‘대의와 명분’으로 포장해